안녕하세요
잘생겼다 혼자 우기는 DB. 입니다.
박스웹 뉴스를 해보려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온라인 광고 대행사에서 박스웹의 광고를 관리해주고 계십니다.
그 광고 대행사 덕분에 박스웹에 벌써 두번째 광고가 달렸네요..
SKT 안드로이드 짱이에용 -0-;;;;
광고대행사에 뉴스 서비스에 대한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박스웹이 너무 매니아 커뮤니티 서비스에만 치우쳐 있어 일반사용자들이 박스웹을 접근하는데 어렵다 생각했거든요
해서 광고대행사의 도움을 받아 연합뉴스를 시작으로 박스웹 뉴스 베타를 시작합니다.
테스트 형식으로 뉴스를 받다 보니 적극적으로 업데이트 하는것이 조금 눈치가 보여서 업데이트도 재때 하지 못하고
그 업데이트라는것이 일반인들이 그냥 할 수 있는게 아니란걸 느꼈습니다.
포털에서는 적어도 열댓명의 언론사 출신 에디터가 뉴스를 선별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그럴만한 능력이 있는가..
사용자들에게 뉴스를 선별하여 제공하며 알권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
물론 당근 없습니다;
근데 신문사, 방송국에 다니지 않아도 그런 능력이 되는 사람들이 많은건 잘 알고 있습니다.
"내가 놓으면 된다"
해서...
박스웹의 편집권한을 사용자에게 오픈합니다.
100% 오픈합니다.
박스웹은 그저 사용자들이 올바른 뉴스를 다른사람에게 알릴 수 있도록 그 '바닥' 을 만들뿐
뉴스는 백프로 사용자들에 의해 선발됩니다.
이른바 "당신이 짱이에욤 뉴스"
누구나 뉴스를 편집하여 다른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고
남에게 보여주지 않아고 archive 처럼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서비스가 준비됩니다.
전 첫번째 뉴스 섹션으로 '남과 여' 라는 섹션을 준비중입니다..
30년 솔로 생활의 종지부를 찍고 싶은 마음에;;;;
연합뉴스와 inews24(IT 전문뉴스)를 시작으로 8월달까지 종합일간지를 포함해 10여개의 신문사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잘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박스웹이 먼저 시작합니다.
"손에 잡힌 권력"을 내려놓음을..
이상!!!
DB. 였습니다... ㅎ 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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